발걸음마다 나무 냄새가 스며들고, 바람이 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곳
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새로운 축제를 만나보세요.
덕태산과 선각산이 품은 숲길을 따라 걷고 달리는 시간
경쟁이 아닌 치유를 위한 걸음, 그 안에서 몸과 마음이 천천히 회복됩니다.
싱잉볼의 울림이 공기를 채우고, 로컬 마켓의 정겨운 풍경이 하루를 더합니다.
자연이 건네는 쉼표, 그 쉼표 속에서 나를 다시 만나는 시간
Forestival : Run & Heal, 숲과 축제가 하나 되는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